"신선한 것은 멀리서 오지 않습니다.
거리는 며칠이어도, 산지의 오늘을 그대로 옮길 때 —
비로소 '오늘담은' 것입니다."
매주 산지의 절기와 작황을 살펴,
4 카테고리로 정리합니다.
오늘은 참외와 복숭아로 시작합니다.
제철은 짧습니다.
그 며칠을 놓치지 않으려고 아침마다 시세를 봅니다.
좋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
골라내는 사람이 압니다.
흠 있는 것은 두고 옵니다.
그날 가장 좋은 것만 골라 담습니다.
거리는 며칠이어도, 산지의 오늘을 그대로 옮길 때
비로소 '오늘담은' 것입니다.
오늘담은이 주간 큐레이션한 제철 상품
박스 한 면, 가방 한 손잡이, 매장 한 문까지
— 같은 결로 단계적으로 다듬어가고 있습니다.
온라인에서 닿지 않는 결까지 담기 위해
오프라인 매장과 프랜차이즈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.
※ 일정·지역은 미정이며, 단계적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