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담은이 산지에서 정직하게 고른 제철 과일과 채소를 산지의 오늘을 — 제철 한 폭, 정성 한 결로 담아. 발로 다니며 고른, 제철의 결 그대로.
"신선한 것은 멀리서 오지 않습니다.
거리는 며칠이어도, 산지의 오늘을 그대로 옮길 때 —
비로소 '오늘담은' 것입니다."
매주 산지의 절기와 작황을 살펴,
4 카테고리로 정리합니다.
평창 해발 700m 농가에서
4월부터 시작한 설향 딸기가
이번 주 절정에 이르렀습니다.
이른 아침 기온이 떨어진 만큼,
단단하고 당도가 올라간 한 알 한 알을
직접 골라 박스에 담았습니다.
산지를 발로 다니며 — 그날 가장 좋은 것만 골라.
거리는 며칠이어도, 산지의 결을 잃지 않고 식탁에 닿는 것,
이것이 오늘담은이 약속하는 신선의 기준입니다.
오늘담은이 주간 큐레이션한 제철 상품
박스 한 면, 가방 한 손잡이, 매장 한 문까지
— 모두 같은 결로 다듬었습니다.
— Phase 1 도입 예정 · 자체 패키징 단계적 확장 —
온라인에서 닿지 않는 결까지 담기 위해
오프라인 매장과 프랜차이즈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.
※ 일정·지역은 미정이며, 단계적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.